2026 안심헬프미 신청대상|동행안심벨 무료·7천원 기준

늦은 시간 혼자 귀가하거나 혼자 가게를 운영한다면 서울시의 안심헬프미 신청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안심헬프미는 위급할 때 경고음을 울리거나 서울 안심이 앱과 연동해 긴급신고를 돕는 휴대용 안심벨입니다.

다만 현재는 기존 안심헬프미라는 이름이 동행안심벨로 변경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동행안심벨 신청대상부터 무료 지원 기준, 일반 시민의 7천원 자기부담금과 서울에 거주하지 않는 경우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안심헬프미 신청대상 확인하기
2026년 9월 28일부터 안심헬프미는 ‘동행안심벨’이라는 이름으로 하반기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 명칭으로 검색했더라도 같은 서울시 지원사업을 확인하면 됩니다.

안심헬프미 신청대상은?

 

 

서울시 공식 안내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 생활권자입니다. 서울 생활권자는 서울에 주민등록이 없더라도 서울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소속된 사람을 뜻합니다.

구분신청 가능 여부비용 기준
서울시 거주자신청 가능대상 구분에 따라 무료 또는 7천원
서울 소재 직장 재직자신청 가능대상 구분에 따라 무료 또는 7천원
서울 소재 학교 재학생신청 가능대상 구분에 따라 무료 또는 7천원
서울 거주·직장·학교와 관련 없는 사람공식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즉 경기도나 인천 등 서울 밖에 거주하더라도 서울에 있는 회사에 다니거나 학교에 재학 중이라면 서울 생활권자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대상

신청 가능 여부와 무료 지원 여부는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서울시는 관련 조례에 따른 사회안전약자에게 동행안심벨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무료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 사람
  • 여성
  • 아동 및 청소년
  • 노인
  • 장애인
  • 생활환경이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 거주자
  • 1인점포 운영자
  • 언어·정보 이용에 취약한 외국인
  • 다문화가정 구성원
  • 그 밖에 범죄피해에 취약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여기에 해당한다면 신청서에서 본인의 대상 구분을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실제 선정 여부는 신청 내용과 서울시 확인 절차에 따라 결정될 수 있습니다.

일반 시민도 신청할 수 있을까?

가능합니다. 사회안전약자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동행안심벨이 필요한 서울시민과 서울 생활권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 대상이 아닌 일반 신청자는 자기부담금 7,000원을 결제한 뒤 지원받는 방식입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결제 안내 문자가 발송됩니다.

따라서 “여성이나 1인가구만 신청할 수 있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울 거주 또는 서울 직장·학교 소속이라는 기본 조건을 충족하고 안심벨이 필요하다면 일반공급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 살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을까?

서울 밖에 거주하더라도 서울 소재 직장 또는 학교에 소속된 사람이라면 서울 생활권자로 신청대상에 포함됩니다.

 

 

  • 경기도 거주 + 서울 회사 재직: 신청 가능
  • 인천 거주 + 서울 소재 학교 재학: 신청 가능
  • 서울 거주 + 다른 지역 직장 재직: 서울시민으로 신청 가능
  • 서울 거주·직장·학교와 모두 무관: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서울 생활권자는 신청 과정에서 재직이나 재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 또는 자료가 요구될 수 있으므로 신청 화면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2026년 신청기간은?

 

 

서울시 공식 페이지에 안내된 하반기 신청기간은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상시 접수입니다.

주의: 상시 접수라고 해도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할 계획이라면 나중으로 미루기보다 현재 접수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동형과 비연동형 차이

2026년 하반기 동행안심벨은 사용 방식에 따라 연동형과 비연동형으로 구분됩니다.

구분주요 기능안심이 앱
연동형경고음과 긴급신고 지원스마트폰 앱 연동 필요
비연동형위급 시 경고음 발생앱 연동 불필요
비연동형은 경고음 기능만 제공하며 긴급신고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관제센터 연계 긴급신고 기능을 이용하려면 연동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심헬프미 신청방법

 

 

1단계|서울시 공식 신청페이지 접속서울시 안심헬프미·동행안심벨 안내 페이지에서 현재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2단계|신청자격 확인서울시민 또는 서울 소재 직장·학교 소속인지 확인하고 무료 대상 여부를 선택합니다.
3단계|온라인 신청서 작성연락처와 배송정보 등 신청 화면에서 요구하는 항목을 정확하게 입력합니다.
4단계|안심이 앱 준비연동형을 이용하려면 스마트폰에 서울 안심이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및 연동 준비를 합니다.
5단계|선정·결제 안내 확인선정 안내 문자를 확인하고 일반공급 대상자는 안내에 따라 자기부담금 7천원을 결제합니다.

 

 

동행안심벨 온라인 신청하기

신청 전 확인할 사항

  • 현재 명칭은 안심헬프미가 아닌 동행안심벨입니다.
  • 신청 가능 대상과 무료 지원 대상은 서로 다릅니다.
  • 일반 시민은 선정 후 7천원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합니다.
  • 연동형은 서울 안심이 앱과 스마트폰 사용이 필요합니다.
  • 비연동형은 경고음만 제공하고 긴급신고 기능은 없습니다.
  • 상시 접수 기간에도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안심헬프미 신청대상 FAQ

Q. 안심헬프미와 동행안심벨은 다른 사업인가요?기존 안심헬프미의 명칭이 동행안심벨로 변경됐습니다. 현재 신청할 때는 동행안심벨이라는 이름을 확인하면 됩니다.
Q.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무료인가요?아닙니다. 신청은 가능하지만 무료 지원은 여성,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 등 사회안전약자 기준에 해당해야 합니다. 그 외 일반 시민은 7천원의 자기부담금이 있습니다.
Q. 경기도에 살면서 서울로 출근합니다. 신청할 수 있나요?서울 소재 직장에 소속돼 있다면 서울 생활권자로 신청대상에 포함됩니다.
Q. 1인가구는 무료 대상인가요?생활환경이 범죄에 취약한 1인가구 거주자는 사회안전약자 기준에 포함됩니다. 신청서에서 해당 항목을 확인하세요.
Q. 스마트폰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나요?비연동형은 앱 연결 없이 경고음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긴급신고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연동형 긴급신고 기능은 스마트폰과 안심이 앱 연결이 필요합니다.
Q. 신청하면 바로 받을 수 있나요?신청만으로 즉시 지급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대상 확인과 선정 절차를 거치며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안심헬프미 신청대상 핵심 정리

2026년 안심헬프미는 동행안심벨로 이름이 변경됐습니다. 지원대상은 안전에 취약한 서울시민과 서울 소재 직장·학교에 소속된 서울 생활권자입니다.

사회안전약자 → 무료 지원
그 외 일반 시민 → 7,000원 자기부담
2026년 9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상시 접수 →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

특히 서울 밖에 거주하더라도 서울에서 직장이나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동형과 비연동형의 긴급신고 기능이 다르므로 신청 전에 필요한 유형을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 서울시 동행안심벨 신청 안내
· 문의: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

안심헬프미, 안심헬프미신청, 안심헬프미신청대상, 동행안심벨, 동행안심벨신청, 서울시안심벨, 서울안심이앱, 안심헬프미무료, 안심헬프미가격, 서울시지원사업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손목닥터9988 걸음수 안됨 해결법

2026 손목닥터9988 주5회 포인트 받는법·걸음수 인정 기준

2026 손목닥터9988 포인트 사용처